⏱ 60초 핵심요약
- 통장사본은 계좌번호·예금주·은행명을 확인하는 용도로 앱이나 인터넷뱅킹에서 발급할 수 있습니다.
- 단순 화면 캡처보다 은행의 ‘통장사본·통장표지·계좌개설확인서’ 메뉴에서 출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출처가 직인·발급일·거래내역을 요구하면 다른 증명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먼저 내 상황을 확인하세요
1 제출처가 원하는 서류부터 확인합니다
통장사본은 보통 은행명, 예금주, 계좌번호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급여 등록이나 환급 계좌 확인에는 충분한 경우가 많지만 대출·비자·법원 제출처럼 공식 잔액이나 거래내역을 증명해야 한다면 잔액증명서 또는 거래내역서가 필요합니다.
‘직인이 있는 원본’,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본’, ‘계좌개설확인서’처럼 조건이 있으면 통장사본만 제출해 반려되지 않도록 먼저 요구사항을 확인하세요.
2 모바일과 PC에서 발급하는 흐름
은행 앱에서 계좌를 선택한 뒤 계좌관리 또는 증명서·서류발급 메뉴의 통장사본을 찾습니다. 메뉴 이름은 통장표지, 계좌정보 확인서 등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에서 예금주와 계좌번호를 확인하고 이미지 저장 또는 공유 기능을 이용합니다.
PC 인터넷뱅킹에서는 제증명발급 또는 계좌관리 메뉴에서 통장사본을 열고 인쇄 창의 ‘PDF로 저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공용 PC에서는 파일을 남기지 말고 다운로드·인쇄 기록을 정리하세요.
3 제출 전에 개인정보와 파일 품질을 점검합니다
계좌번호가 잘리지 않았는지, 예금주가 제출자와 일치하는지, 휴면·해지 계좌가 아닌지 확인합니다. 모바일 사진을 문서에 붙여 다시 촬영하면 글자가 흐려질 수 있으므로 원본 파일을 제출하는 편이 좋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잔액, 거래내역이 불필요하게 노출된 파일이라면 제출 목적에 맞는 최소 정보만 포함된 통장사본을 다시 발급하세요. 메신저 전송 후에는 공유 범위와 보관 기간도 확인합니다.
발급 방법 비교
| 방법 | 장점 | 주의 |
|---|---|---|
| 모바일 앱 | 빠른 저장·공유 | 메뉴명이 은행별로 다름 |
| 인터넷뱅킹 | PDF 저장·인쇄 편리 | 보안 프로그램·프린터 확인 |
| 영업점 | 제출 조건 상담 가능 | 신분증·수수료 여부 확인 |
“통장사본”과 “계좌개설확인서”를 구분하는 제출 메모
제출처가 어떤 항목을 확인하려는지 먼저 적으세요. 은행명·예금주·계좌번호만 필요하면 계좌 확인용 사본으로 충분할 수 있지만, 계좌 개설 사실의 공식 증빙·직인·발급일을 요구하면 별도의 확인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같은 효력을 가정하지 않습니다.
- 요구한 서류의 정확한 명칭과 직인·발급일 조건
- 계좌번호 전체 표시 필요 여부와 개인정보 최소 범위
- 이미지·PDF·출력 원본 중 허용 형식
- 영문 성명과 은행명·국제 송금 정보가 필요한지
발급 화면의 “참고용·법적 효력 없음” 같은 문구를 지우거나 직인을 만들어 붙이지 마세요. 이미지가 흐리면 공식 메뉴에서 원본을 다시 저장합니다. 추가 증명이 필요하면 잔액·거래내역 증명서를 구분하고, 인증이 안 되면 인증서 등록·재발급 차이를 확인하세요.
추가 안내 확인: 2026년 10월 4일. 확인 범위: 아래 공식 자료의 관련 항목이며 글 전체·개별 거래 결과를 재검증한 표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