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초 핵심요약
- 이체한도는 계좌 제한, 전자금융 설정, 보안매체 한도 중 가장 낮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 KB 공식 예시에서 OTP는 1회 1억원·1일 5억원, 보안카드는 1회·1일 1천만원입니다.
- 모바일OTP의 최대한도는 은행마다 다르므로 앱의 실제 표시값이 최종 기준입니다.
먼저 내 상황을 확인하세요
1 내 한도를 구성하는 세 가지를 구분하세요
큰돈을 보내기 전에는 1회 한도와 1일 한도를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계좌가 한도제한 상태인지, 인터넷·모바일뱅킹 고객 한도가 얼마인지, 사용 중인 보안매체가 무엇인지가 함께 작동합니다.
예를 들어 고객 설정은 5천만원이어도 모바일OTP 한도가 1천만원이면 한 번에 5천만원을 보낼 수 없습니다. 반대로 OTP 한도가 높아도 고객이 낮게 설정했으면 그 금액만 가능합니다.
2 앱 증액과 OTP 발급 순서
은행 앱의 인증·보안 또는 이체한도 관리 메뉴에서 현재 한도를 먼저 확인합니다. 비대면 본인확인으로 증액할 수 있는 은행도 있지만 신분증 촬영, 얼굴 인증, 추가 인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보안카드보다 높은 한도가 필요하면 실물 OTP 또는 모바일OTP 발급 조건을 확인하세요. NH농협 공식 안내처럼 모바일OTP 최대한도가 실물 OTP보다 낮게 설정된 사례도 있어 ‘OTP면 모두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3 송금 당일이 아닌 전날 준비하세요
부동산 잔금처럼 송금 실패 위험이 큰 날에는 전날 소액 테스트 이체를 하고 수취인·은행·계좌번호를 재확인합니다. 새 기기 등록이나 OTP 발급 직후에는 추가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은행에 당일 이용 가능 여부를 묻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도를 높였더라도 착오송금을 막기 위해 자주 쓰는 금액보다 과도하게 유지하지 말고, 거래 후 다시 낮추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서 보는 보안매체별 대표 예시
| 보안매체 | 1회 | 1일 |
|---|---|---|
| 실물 OTP | 1억원 | 5억원 |
| 보안카드 | 1천만원 | 1천만원 |
| 모바일OTP | 은행별 상이 | 은행별 상이 |
오늘 남은 한도를 계산할 때의 예시
가정 예시로 1회 설정한도가 2천만원, 1일 설정한도가 5천만원이고 오늘 이미 4천만원을 보냈다면 남은 일간 설정한도는 1천만원입니다. 이 예시는 산술 설명일 뿐 실제 은행 한도나 승인 결과가 아닙니다. 계좌·보안매체·사기예방 제한이 더 낮으면 실제 가능액도 줄어듭니다.
- 앱에서 1회/1일 설정과 오늘 사용액을 확인
- 실물OTP·모바일OTP·보안카드 중 등록된 수단 확인
- 기기 교체·재발급 뒤 추가 인증 또는 제한 확인
- 예정 거래가 일반 이체인지 예약·외환·다른 채널인지 확인
KB 공식 표는 개인 인터넷뱅킹과 폰뱅킹, 기업용 한도를 구분합니다. 다른 채널의 상한을 섞지 마세요. 계좌 제한은 한도계좌 해제, 송금 완료 후 수취 오류는 착오송금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추가 안내 확인: 2026년 10월 4일. 확인 범위: 아래 공식 자료의 관련 항목이며 글 전체·개별 거래 결과를 재검증한 표시가 아닙니다.